즐거운 산책 132

2박 3일 오사카 쇼핑 여행 - 첫째날

안녕? 작년(12년 12월) 깨알 같이 1박 2일로 다녀 온 오사카를 3개월 만에 또!!! 오후 2시쯤 김포공항에서 출국! 국내선은 타 봤는데 국제선은 처음. 처음 이용하는 공항철도 타고 김포공항으로 가는데 나름 설랬! ㅋㅋㅋ 김포공항 너무 쥐똥만해서 놀랐음. 별거 없지만 포스팅이 쓸데없이 길어질까봐 하루씩 나눠 쓰기로~ +진짜 별 내용이 없음을 참고 하시길ㅋ 2013년 2월 28일 여행 첫째날! 낮에 출국해서 그런지 겁나게 한산한 공항에서 이런 어색샷 정도는 찍어줘야 ㅋㅋㅋㅋㅋㅋ 인터넷 면세점에서 정말 많은 제품을 여러 곳에서 주문 했는데, 오후 출국 이라 그런가 대기번호도 없이 쭉쭉 받고, 정리도 하고, 근짱이 프린트된 선불카드도 두 개나 받았다. 출국 시간보다 한~~~~~~~~~참 일찍 와서 카페에..

즐거운 산책 2013.02.28

1박 2일 오사카 쇼핑 여행

1박 2일로 해외를 다녀온다고? 할 수 있다. ㅇㅇ 두번째 OSAKA 2012년 11월 30일 ~ 2012년 12월 01일 지난 번 여권 케이스는 동생꺼 훔쳐?아니 빌려 갔었는데, (오렌지색 가죽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ㅠㅠ) 망가져서 다시 삼. ▲민▲트▲색▲ 저렴하게 가서 많이 쓰는 것이 목적이므로, 저가 항공을 이용. 비상구 자리에 앉게 됐는데,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소음이 커서 내리고 나서도 귀가 한참 먹먹했음. 자리는 다른 곳보다 넓어 편했음. 난카이 난바를 타자! 한국어가 막(그리고 오타없이 잘) 써있다. 울렁증 안옴. 그리고 시끄러운 ㅋㅋㅋ 한국사람도 많이 있다. 너도 할수 있음. ㅇㅇ 출발역이라서, 사람 없어 좋다. 점점 사람들이 타기 시작하는데 자리 있어도 안 앉음. 할머니 막 서계심. ..

즐거운 산책 2012.11.30

2011 서울 국제 도서전

국제 도서전 다녀왔다.(작년에는 바빠서 못갔다.) 꺄흑 ! 한가하다! (사람 많아서 끼어터지면 다시는 안 가려고 마음 먹었었음.) Book Arts zone 매년 오시는 할아버지? 작가 분이 있다.(반가웠) 크크크 지난 도서전에는 왠 멀티미디어과인지, 시각디자인과인지...대학생들이 제작한 책들 부스랑, 팝업북을 만들며 자라는 아이? 뭐 이때미 컨셉으로 부스가 많아서 나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는데, (+ 사진촬영도 금지) 올해는 둘러보니 사진촬영이 가능한 몇몇 부스가 생겨 났다. 그.러.나. 가까이서 찍지 마세요. 부스촬영은 가능합니다. (부스촬영은 사실 필요가 없지...) 부스에서 앉아서 까륵까륵 떠들다가 사람들이 책 만질라 치면 눈으로 보세요 만지시려면 장갑끼시고 만지세요 라고 어찌나 까칠하게 말하..

즐거운 산책 2011.06.20

Robert Indiana 특별전 | Love to Love

친구가 급 요즘에 볼 전시가 없냐 물어봤다. 그러고 보니 최근에 전시따위 검색할 시간도 없었던 것. 어플로 몇 개 추려보았다. 그 중에 선택된, 로버트인디애나 특별전. 롯데백화점 애비뉴엘에서 하는데 입장료가 무료 (작품은 30여종 정도) 정리하면 1. 사진 촬영을 허가해준다. 2. 작품 설명도 신분증을 맡기면 mp3를 들을 수 있다. 3. 감상 인원이 적어 엄청 고요했다. 몇 년만에 느껴본 ㅋㅋ 이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음. 타피스트리로 만든 love 아... 좋다. 이런 색감 평면인데 입체가 느껴지는 게 신기해 유명한 LOVE (아래 사진은 신주쿠 놀러갔을 때 본 조형물) 전시장에서 이러고 놀고 앉았다 ㅉㅉ 전시 다보고 내려오니 1층에 있었던 친구들 ㅋㅋㅋ

즐거운 산책 201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