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없는 유령은 사라지지 않기 위해 왔던 길을 반대로 걷는다잠들어 있던 모든 어제의 밤을 지켜본 후에야 걸음을 멈출 수 있다” 밤의 문이 열린다 (Ghost Walk, 2018)감독 유은정출연 한해인, 감소현, 전소니 친구가 추천해 준 영화 (러닝타임 90분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이 없는 유령이라 길을 반대로 걷는다는 컨셉 너무 재미있네? + 우리 엄마가 그랬지,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있다고……. 너무나 한국적인 풍경 아니냐고 이거 ㅠㅠ ++ 연애에 생각할 여유 없어 철벽 치는 혜정씨 나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영혼없어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아파 +++ 나는 이렇게 텅텅 비어있고 무기력한데 다들 어떻게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걸까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feat.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