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10

2025 4박 5일 도쿄 - 마지막 날

마지막 날!눈&비 예보가 있어서비행기 지연 될까 봐 걱정 또 걱정~ 2025년 12월 14일 - 도쿄 마지막 날 날씨가 궂지만아침을 먹으러 나왔어요 7시에 오픈하는DOUTOR 일본 여행 그렇게 많이 왔지만(?)한 번도 안 가봤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뜻한 티 너무 좋다 ㅠㅠㅠ토스트도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짐 챙겨서시간 넉넉하게 공항으로 이동 친구는 일정이 더 있어서 호텔에 있고나만 먼저 나왔는데혼자 여행하는 맛이 나는구먼 ㅋㅋㅋㅋㅋㅋ 공항 사이트에서 스케줄 체크날씨 체크하면서 이동 모노레일 환승 바로 보여서 이동한다 아니 사람들이 다 줄서있는거야생각 없이 보통 꺼 탔다가 내려서공항 쾌속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한 정거장 만에 가는 ..

즐거운 산책 2025.12.14

2025 4박 5일 도쿄 - 넷째날

넷째 날이 되도록뭘 산 게 없다니~~~~ 가볍게 먹으면서 시작하는 아침 2025년 12월 13일 넷째 날 도쿄 친구 만나기 전새로운 드럭 스토어 체크하러 가는 길 제가 알고 있던 위치에 다른 게 있네요길 잘못 찾았다! 제품이랑 가격 체크체크마쓰모토키요시 マツモトキヨシ 일본 친구와 만나기로 한 곳은시나가와 品川입니다 NewDays 편의점에스이카 제품 판다고 해서 달려갔는데!!! 도쿄바나나 구경하기. 생각보다 별로 없네요스이카 친구가 결제하는 거 키오스크 찍어둠! 이제 이런 기기와 대면하지 않으면 결제가 안 되는 것이야.일본 사람 아예 안 만나고(대화 안 하고) 여행 가능한 거 아니냐고... 친구 기다리는 중!이번 여행 중에 공항보다 더 많은 사람 만난 것 같고. 친구..

즐거운 산책 2025.12.14

2025 4박 5일 도쿄 - 셋째날

벌써 셋째 날입니다??쇼핑을 안 해서 밤에 정리할 것도 없고그냥 일찍 자니까 아직도 이상하다잉 2025년 12월 12일 - 셋째 날 도쿄 어제 가고 싶었던 전시도 보고쇼핑하고 싶은 곳도 둘러봐서오늘부터는 빡시게 어딜 꼭! 가고 싶은 곳이 없는 날 그리고 일본인 친구를 만나는 날인데계획 철저한 JJJJJ인간이이렇게 일정 안 짜본 것도 처음이다 ㅋㅋㅋㅋ 그냥 친구 만나서 밥 먹고 수다 떨기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서새로 생긴 쇼핑몰에서 만나기로 했다 오늘 아침도 간단하게- 약도 챙겨 먹고나갈 준비 완! 어제보다 날씨가 춥다 해서더 따뜻한 옷으로 챙겨 입었다 아침 먹으러 왔다!(아까 먹은 빵과 푸딩은 잊어주세요) 숙소 건너편에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 우동집인데 예전에 고탄다 묵었을 때밤에..

즐거운 산책 2025.12.14

2025 4박 5일 도쿄 - 둘째날

굿모닝-아침에 알람 맞춰 일어납니다 자긴 잤는데 잠자리 바뀌어서 피곤함 2025년 12월 11일 - 둘째 날 도쿄 예전 여행과 다른 점은 ㅋㅋ약을 먹기 위해서 뭐라도 입에 넣어야 된다 내 약은 공복에 먹어도 되는 약이지만~~ 카스텔라 한 조각 작고 딱 먹기 좋았다. 맛있고Rosted Rice Tea는 누룽지 맛을 예상했는데 다른 맛이었어~ 어제 룸 찍은 사진이 없어서난장판이지만 호딱 찍어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은 친구가 몰아서 계산을 했기에오늘 계산은 내가 하기로! 숙소에서 도보 6분SASON bakery&coffee 여기 오픈은 아침 7시인데우리 10시 임박해서 갔는데 사람 많았다! 그래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우리 앞에 2팀 있다 아 너무 웃긴 게결제할 ..

즐거운 산책 2025.12.14

2025 4박 5일 도쿄 - 첫째날

작년 여름에 지진 때문에숙박 항공권 다 취소했던 게 작년인데올해는 드디어 간다(여행가기 전 날 또 지진 알람 와서 스트레스 엄청 받음) 한 달 전에 숙소랑 항공권 예매완료이번엔 그동안 모았던 마일리지를 썼어요(10만 원 세이브) 2025년 12월 10일 - 첫째 날 도쿄 이번 여행 준비는친구와 노션 페이지에서 공유! 대중교통 이용해 김포국제공항 가려 했는데동선 너무 빡세서동생 찬스 씀 여행 전 날까지 캐리어 다 못 챙긴 것도 충격,러기지 체커 망가져서 충격,보조 가방에 쓸 자물쇠도 망가지고~여행 때 입을 옷&화장품만 챙겼는데 캐리어가 다 참 (이런 일도 처음) 그리고 이번엔 지난 여행 때 남은 잔돈만 들고 출국환전 안 한 것도 처음이라 너무 이상하고여행 처음 가는 사람 같은 기분이 계속..

즐거운 산책 2025.12.14

2018 4박 5일 제주 마실 - 다섯째날

마지막 날이네, 여행하는 동안 마시려고 집에서 루이보스 보리차 티백 20개 가져왔는데 오늘 아침에 클리어 어제 다 못 먹은 만두 포장해와서 아침에 먹었다. 2018년 10월 12일 - 다섯째날 제주 체크아웃 후, 캐리어는 오후 4시 30분 쯤 찾으러 오기로 하고 출발. 오늘은 만춘서점을 갈 거에요 이제 지도 어플에서 환승을 최소 이동거리로 추천해도 환승 하지 않겠습니다. 서울같이 바로바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버스 정류장에서 15분 기다려 한 번에 가는 버스를 타지요. 만춘서점 도착(거의 12시) 문 앞에서 고양이가 식빵 굽고 있길래 사진 찍으며 조금 기다렸다가 들어가기로 한다 일어남 입구부터 너무 마음에 듦. 굿즈가 엄청 많다 서점 과 작가 콜라보, 음반도 팔고 공간도 아기자기(삼각형) 구성은 ..

즐거운 산책 2018.10.12

2018 4박 5일 제주 마실 - 넷째날

안녕, 오늘도 약간 흐리다? 2018년 10월 11일 - 넷째날 제주 10시 출발, 오늘도 거의 서점 투어거든요- 315번을 타고 버스 터미널에서 급행버스 환승을 합니다. 와우 버스가 곧 출발한대요 아 맞다 버스에 와이파이가 그렇게 잘 된다고 하는데, 넷째날 되어 이제 써보는 사람 ㅋㅋㅋㅋ 시작하기 누르면요 데이터 짤 없이 수집하네 국가 / 연령대 / 성별 / 방문 목적까지 고등학교 앞에서 내렸는데 와, 나무도 그렇고 왜 이렇게 외국 같지? 우리가 가려는 서점까지 도보 거의 10분........................ 뚜벅이 여행의 단점. 버스를 내렸음에도 목적지까지는 좀 걸어야 됨. 걸어요 걸어요 걸어 달리책방 오 마이 갓! 서점 운영시간.... 우리 지금 12시라고요. 친구가 걷다 발을 접질리는..

즐거운 산책 2018.10.11

2018 4박 5일 제주 마실 - 셋째날

흐렸다 흐렸어 오늘은 숙소 건너편에 있는 해장국 집에서 아침을 먹어볼게요? 2018년 10월 10일 - 셋째날 제주 시민해장국 몸국 8.0 / 해장국 8.0 해장국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비주얼 + 선지 크게 2개 생각보다 심심하니 맛이 있었음 이건 친구가 시킨 몸국 마늘을 넣으니 맛이 엄청 달라지더라! 맛있었음. 버스 타려고 기다리는 중! 환승하려 151번 기다리는 중인데,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는 나를 보더니 잘 찍히냐 물어보시던 분 ㅋ 근데 그건 필름 나와봐야 저도 알 수 있는 거거든요..... 12시 반 쯤 이니스프리 도착 와, 갑자기 여기서 인구밀도 엄청나네. 역시 관광 핫 스팟! 오설록보다 이니스프리를 먼저 가기로 공간 엄청 넓음 작품들도 간간히 있었음 체험 컨텐츠가 넓게 있더라. MY JEJ..

즐거운 산책 2018.10.10

2018 4박 5일 제주 마실 - 둘째날

굿모닝 :-) 어제보다는 약간 흐린 듯 하지만 요새 그렇게 핫하다는? 아이돌 인기샌드위치를 먹어보겠습니다 2018년 10월 9일 둘째날 제주 아침부터 밖에서 둥둥 소리가 나더라? 그래서 무슨 축제인가 생각함. 아니었음. 데모 호텔 앞 정원(?) 해녀 동상 밑에 날짜 매일 바뀐다 오늘은 우도를 갈 예정이라,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가는 중 (일부러 골목 산책) 다음지도로 추천해준 버스를 타려 정류장으로 갔는데, 이 곳은 서울이 아닙니다. 버스는 추천일 뿐 바로 오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 그래서 급행 버스를 타려고 다른 정류장으로 걸어가는 중인데, 버스가 우리 옆을 지나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숙소에서 출발해서 버스를 타기까지 길에서 한 시간이 지나감. 친구랑 버스 기다리며 자리에 앉아 앞머리에 롯드 좀 말고~ 이..

즐거운 산책 2018.10.09

2018 4박 5일 제주 마실 - 첫째날

근 3년만의 휴식. 친구랑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여행 전날, 아무래도 옷들 부피가 클 것 같아 (나는 주로 반팔 입기 시작하는 5,6월에 여행을 다녔기 때문에.....) 다이소에서 압축 팩 삼.옷 부피를 줄여볼까 싶어서....집에 와서 해보는데 부피가 안 줄어든다?이것은 진공팩이 아니라 압축 팩입니닼ㅋㅋㅋㅋㅋㅋ 이번 여행은 필름 카메라를 하루에 한 롤씩 찍는게 목표여서 오랜만에 Smena 8m을 꺼내 봄. 카메라 렌즈에 곰팡이가 아주 예쁘게 핌 ㅋㅋ 대신 토이 카메라 HOLGA 135BC꺼냈다... 이 카메라 구입하고 첫 롤인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산지 엄청 오래됨.) 캐리어 열어보니 러기지 체크 사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다이소에서 체중계 배터리 다 되서 사다 뒀는데 나머지 하나 쓰게 됐넼ㅋㅋ ..

즐거운 산책 2018.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