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산책

2025 4박 5일 도쿄 - 마지막 날

uragawa 2025. 12. 14. 22:40

마지막 날!

눈&비 예보가 있어서

비행기 지연 될까 봐 걱정 또 걱정~

 

2025년 12월 14일 - 도쿄 마지막 날

 

 

날씨가 궂지만

아침을 먹으러 나왔어요

 

7시에 오픈하는

DOUTOR

 

 

일본 여행 그렇게 많이 왔지만(?)

한 번도 안 가봤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뜻한 티 너무 좋다 ㅠㅠㅠ

토스트도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맛있었어!
티가 도토루 브랜드네?

 

아침이라서 사람 없음 아니고 지하층도 있어서 없는 것 같다

 

 

 

싹 다 먹었습니다

 

 

 

 

짐 챙겨서

시간 넉넉하게 공항으로 이동

 

친구는 일정이 더 있어서 호텔에 있고

나만 먼저 나왔는데

혼자 여행하는 맛이 나는구먼 ㅋㅋㅋㅋㅋㅋ

 

 

 

안녕 고탄다야~

 

 

 

공항 사이트에서 스케줄 체크

날씨 체크하면서 이동

 

 

 

 

 

 

 

 

 

모노레일 환승 바로 보여서 이동한다

 

 

 

아니 사람들이 다 줄서있는거야

생각 없이 보통 꺼 탔다가 내려서

공항 쾌속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한 정거장 만에 가는 거구나요

쾌속 최고다

사람들 줄이 꽤 길어서 서서 가야 되면 어떻게 하나 했는데

 

자리 있어서 짐 챙겨서 잘 타고 감

 

 

순식간에 공항 도착.

 

 

 

 

일정 변동이 없어서 안심

 

 

 

 

출국 절차도

낮비라 그런가 사람 몰리지 않고 호다다닥 끝났다

 

 

면세 들러서

가족들이랑 먹을 간식 몇 개 사고 쉬기

 

 

 

우중충하다

 

 

 

게이트 앞에 사람 없음! ㅋㅋㅋ

 

 

 

 

5일 여행하는데

처음에 5기가 생각했던 나를 혼내라

 

실제로는 거의 4일인데

10기가도 많은 용량은 아니네.

 

 

 

정시 출발-

 

 

 

아침 먹긴 했지만

기내식 나오자마자 폭풍 흡입하고 숙면했다

 

 

 

왜 이렇게 비행시간 긴 것 같은지

일본 갈 때도 그렇긴 했는데

나는 인천 나리타로는 진짜 절대 못 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도 사람들 다 떠나고 나와서

(거의 나 혼자 서있다 시피했는데)

 

공항버스도 놓쳐가지고

동생이 공항까지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0분 기다림 

 

 

 

 

 

비행기 타고

집 도착했는데 저녁 됨

 

 

다음날 출근 실화인가요!!!!!

 

 

 

더보기

진짜 조금 샀다 ㅋㅋㅋㅋㅋ

 

편의점 털어온 초콜릿

공항에서 산 것들은 안 찍어두긴 했는데

 

 

진짜 정말 정말 이렇게 사본 적이 없어서 충격적이다

 

 

 

오랜만에 갔던 여행은

장소는 익숙했으나 그 외에

 

셀프 계산, 스이카 결제, 음식 주문도 모바일로

대화를 거의 하지 않아도 됐던 것

지폐도 새로운 디자인

환전도 안 하고, 체크카드만 사용한 것

 

(여행 갈 때마다 느끼지만

화장실 정말 깨끗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