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32

2025 4박 5일 도쿄 - 마지막 날

마지막 날!눈&비 예보가 있어서비행기 지연 될까 봐 걱정 또 걱정~ 2025년 12월 14일 - 도쿄 마지막 날 날씨가 궂지만아침을 먹으러 나왔어요 7시에 오픈하는DOUTOR 일본 여행 그렇게 많이 왔지만(?)한 번도 안 가봤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뜻한 티 너무 좋다 ㅠㅠㅠ토스트도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짐 챙겨서시간 넉넉하게 공항으로 이동 친구는 일정이 더 있어서 호텔에 있고나만 먼저 나왔는데혼자 여행하는 맛이 나는구먼 ㅋㅋㅋㅋㅋㅋ 공항 사이트에서 스케줄 체크날씨 체크하면서 이동 모노레일 환승 바로 보여서 이동한다 아니 사람들이 다 줄서있는거야생각 없이 보통 꺼 탔다가 내려서공항 쾌속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한 정거장 만에 가는 ..

즐거운 산책 2025.12.14

2025 4박 5일 도쿄 - 넷째날

넷째 날이 되도록뭘 산 게 없다니~~~~ 가볍게 먹으면서 시작하는 아침 2025년 12월 13일 넷째 날 도쿄 친구 만나기 전새로운 드럭 스토어 체크하러 가는 길 제가 알고 있던 위치에 다른 게 있네요길 잘못 찾았다! 제품이랑 가격 체크체크마쓰모토키요시 マツモトキヨシ 일본 친구와 만나기로 한 곳은시나가와 品川입니다 NewDays 편의점에스이카 제품 판다고 해서 달려갔는데!!! 도쿄바나나 구경하기. 생각보다 별로 없네요스이카 친구가 결제하는 거 키오스크 찍어둠! 이제 이런 기기와 대면하지 않으면 결제가 안 되는 것이야.일본 사람 아예 안 만나고(대화 안 하고) 여행 가능한 거 아니냐고... 친구 기다리는 중!이번 여행 중에 공항보다 더 많은 사람 만난 것 같고. 친구..

즐거운 산책 2025.12.14

2025 4박 5일 도쿄 - 셋째날

벌써 셋째 날입니다??쇼핑을 안 해서 밤에 정리할 것도 없고그냥 일찍 자니까 아직도 이상하다잉 2025년 12월 12일 - 셋째 날 도쿄 어제 가고 싶었던 전시도 보고쇼핑하고 싶은 곳도 둘러봐서오늘부터는 빡시게 어딜 꼭! 가고 싶은 곳이 없는 날 그리고 일본인 친구를 만나는 날인데계획 철저한 JJJJJ인간이이렇게 일정 안 짜본 것도 처음이다 ㅋㅋㅋㅋ 그냥 친구 만나서 밥 먹고 수다 떨기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서새로 생긴 쇼핑몰에서 만나기로 했다 오늘 아침도 간단하게- 약도 챙겨 먹고나갈 준비 완! 어제보다 날씨가 춥다 해서더 따뜻한 옷으로 챙겨 입었다 아침 먹으러 왔다!(아까 먹은 빵과 푸딩은 잊어주세요) 숙소 건너편에새벽 3시까지 영업하는 우동집인데 예전에 고탄다 묵었을 때밤에..

즐거운 산책 2025.12.14

2025 4박 5일 도쿄 - 둘째날

굿모닝-아침에 알람 맞춰 일어납니다 자긴 잤는데 잠자리 바뀌어서 피곤함 2025년 12월 11일 - 둘째 날 도쿄 예전 여행과 다른 점은 ㅋㅋ약을 먹기 위해서 뭐라도 입에 넣어야 된다 내 약은 공복에 먹어도 되는 약이지만~~ 카스텔라 한 조각 작고 딱 먹기 좋았다. 맛있고Rosted Rice Tea는 누룽지 맛을 예상했는데 다른 맛이었어~ 어제 룸 찍은 사진이 없어서난장판이지만 호딱 찍어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은 친구가 몰아서 계산을 했기에오늘 계산은 내가 하기로! 숙소에서 도보 6분SASON bakery&coffee 여기 오픈은 아침 7시인데우리 10시 임박해서 갔는데 사람 많았다! 그래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우리 앞에 2팀 있다 아 너무 웃긴 게결제할 ..

즐거운 산책 2025.12.14

2025 4박 5일 도쿄 - 첫째날

작년 여름에 지진 때문에숙박 항공권 다 취소했던 게 작년인데올해는 드디어 간다(여행가기 전 날 또 지진 알람 와서 스트레스 엄청 받음) 한 달 전에 숙소랑 항공권 예매완료이번엔 그동안 모았던 마일리지를 썼어요(10만 원 세이브) 2025년 12월 10일 - 첫째 날 도쿄 이번 여행 준비는친구와 노션 페이지에서 공유! 대중교통 이용해 김포국제공항 가려 했는데동선 너무 빡세서동생 찬스 씀 여행 전 날까지 캐리어 다 못 챙긴 것도 충격,러기지 체커 망가져서 충격,보조 가방에 쓸 자물쇠도 망가지고~여행 때 입을 옷&화장품만 챙겼는데 캐리어가 다 참 (이런 일도 처음) 그리고 이번엔 지난 여행 때 남은 잔돈만 들고 출국환전 안 한 것도 처음이라 너무 이상하고여행 처음 가는 사람 같은 기분이 계속..

즐거운 산책 2025.12.14

2022 1박 2일 강릉 산책

2022.02.18 ~ 2021.02.19 강릉 친구가 바다 멍을 하려고 휴가 냈는데 일정 맞는 사람은 함께하자는 권유를 해서 그럼 나도(?) 휴가를~ 1박이라 백팩에 짐 챙기기 시작했지만 뭐가 그렇게 많은지 가방이 터지려고 해서 1박 2일 용 캐리어를 꺼냈다. 가족들이 1박 여행인데 요란하다면서 엄청 구박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년 02월 18일 한 친구는 전날부터 숙박이고 🚉 또 다른 친구와 나는 서울역에서 1시 출발! 피곤하니 앉으면 2시간 동안 자면서 가자고 했는데, 거짓말 안 하고 앉자마자부터 내릴 때까지 계속 수다 떨었음...... 무슨 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릉 도착하자마자 이동한 곳은 독도네 꼬막 🍱 꼬막무침 (비빔밥 포함) 35,000 직원 분이 셋..

즐거운 산책 2022.02.18

2021 2박 3일 부산 산책 - 셋째날

2021년 11월 21일 어제는 먹느라 사진도 안 남겼지만 오늘은 사진을 찍었다! 🍳 오늘 조식도 성공적 토스트 맛있어 11시 토요코인 체크아웃- 친구가 회원이라 체크아웃이 1시간 더 여유가 있다 최고~~ 🧳 캐리어 두 개를 맡기고 나머지 여행을 즐기러! 11시 30분 태성당 🥮 파이만쥬 오리지널 팥 13,900 🥮 파이만쥬 취향으로 8개입 14,900 🛍 봉투 100 가족들이랑 먹으려구 파이만쥬 사본다 맛이 어떨런지...? 12시 롯데백화점까지 88-1번 🚌 와, 이 버스 기사님이 여행 동안 타 본 버스 중 유일하게 부드러운 운전이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전망대 🔭 사람이 없어서 구경하기 좋았네 풍원장 🐚 조개미역국 15,000 🐟 가자미 조개미역국 16,000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미역국 매직 동백..

즐거운 산책 2021.11.21

2021 2박 3일 부산 산책 - 둘째날

2021년 11월 20일 굿모닝 토요코인은 조식이 무료입니다 🥪 스크램블 에그가 없어 아쉬웠지만 죽+토스트를 먹었다 오전 09:20 영화 보러 버스 타고 서면으로~ 🚌 오늘도 역시 버스는 거칠군ㅋㅋㅋㅋ 아니, 건물 되게 큰데 상가 다 비어 있어서 유령도시 온 줄 🎥 건물 안에서 영화관 가는 길을 못 찾고 헤매었다 작년부터 기다린 웨스 앤더슨 감독님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 평일 6천 원 쿠폰 찬스로 4천 원에 잘 봤고 잘 잤습니다 😴 감독님은 애정을 쏟아 작품을 만들지만 영화 볼 때마다 꼭 집중력 떨어져 졸린 구간이 있단 말이야...? 12시 넘었다 🚇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 역에서 해운대로 지하철 타고 이동하면서 점심 먹을 집을 골랐다 1시 사카나 식당 🍣 2인 연어 샐러드 세트 36,000 양이 매우 많..

즐거운 산책 2021.11.20

2021 2박 3일 부산 산책 - 첫째날

2021. 11. 19 ~ 2021. 11. 21 부산 친구가 즉흥적?으로 물어봐서 추진한 국내 여행 엄청 엄청 엄청나게 오랜만의 부산이다! 11월 3일 리워드 숙박 찬스를 사용! 도요코인 부산역1(hotels.com) 예약 (오션뷰를 고민했던 사람들은 그냥 역 앞의 최소 동선으로 결정해 버렸습니다...) 11월 7일 KTX 예약 ₩ 59,800 20:30 부산ktx / ₩ 60,200 20:35 서울ktx 아니,, 난 그냥 네이버에서 부산까지 시간표가 어찌 될지 궁금해 ktx 검색했는데 네이버 예약에서 예매가 되더라고, 진짜 내향형 인간은 이런 데서 컬쳐쇼크가 오는 것이다... 네이버 예약으로 결제해두니 푸시 메시지도 온다. 호텔스닷컴 메시지까지 받으니 곧 여행!이라는 실감이 ㅎㅎ 2박 3일이라 1박 ..

즐거운 산책 2021.11.20

2021 1박 2일 여수&순천 산책

2021년 10월 10일 ~ 11일 친구들과 떠나는 여수&순천 원래 우정 30주년으로 해외여행 예정이었는데, COVID 19로 국내 여행을 가게 되었다는 슬픈(?) 이야기 여수와 순천은 제대로 가본 적이 없던 곳이라 결정 숙소도 한옥 계열로 몇달 전부터 알아보고 있었는데, 예약이 다 차서 결제를 할 수가 없더라??? (내향형 인간은 2년 넘어 이제야 백신 맞고 친구들 만나보나 하는데 역시 외향형? 사람들은 다 밖에서 놀고 있었어!!) 온라인에서 여행 이야기하는 것은 각자 의견은 어필하나 결정은 좀처럼 안 되고 소극적이라 한 번 만나 이야기를 짧게(먹고 노느라 바쁨) 나누고 그 자리에서 숙소를 바로 결제해 버렸다 숙소는 친구가 의견 낸 호텔 라움 순천 (너무 오랜만에 사용한 😂 hotels.com 앱은 아..

즐거운 산책 2021.10.12

어반 리브 No.6 : 타이베이

O.OO만의 철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Pip 일단 좋아하는 것을 다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일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시간을 더 투자해서라도 여러가지 실험적인 일들을 벌여보는 거죠. 그러다보면 남들이 하는 방식이 아닌, 우리만의 시선이 녹아든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작업 스타일은 바뀔 수 있지만 결코 변하지 않을 한 가지는, 어떻게 하면 사물을 더 흥미롭게 바라보고 그것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할지 연구하는 것을 좋아할거라는 사실이에요. VVG의 공간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VVG만의 철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Julian "Bring more good things into life, create beauty every corner." E더 좋..

한밤의 도서관 2020.09.20

2018 3박 4일 도쿄 산책 - 넷째날

믿을 수 없겠지만 오늘이 여행 마지막이야 2018년 6월 4일 - 넷째날 도쿄 7시에 기상해서 망고푸딩 먹으며 온라인체크인 안녕, 잘있어라 10시 반에 일찍 가와사키로 이동하기 위해 체크아웃 숙박세 300엔 지출 아 환승하기 귀찮은데 그렇다면 자동 환승으로 타야지~ 음?? 11시 공항 도착 ㅋㅋㅋㅋㅋㅋ 나 왜 못 내렸어요????? 공항 왔으니 짐 두고 다시 가보자! 해서 코인로커를 겁나게 찾음 돈이 있어도 짐을 못넣넼ㅋㅋㅋ 다 차버렸어 결국 짐 맡기는 것은 포기 가와사키로 다시 간닼ㅋㅋㅋㅋ 다시 입국하는 느낌적인 느낌 음??? 나 왜 게이큐카마타에서 안 내렸어요???? 이게 빨간색으로 쭉 표시되어 있어 자동환승 개념이라고 생각함. 본선으로 환승했어야 하는데..... 또 지나쳤다.... 도쿄방향으로 ㅋㅋㅋ..

즐거운 산책 2018.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