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베티카는 디자이너들이 찾고 있던 바로 그 서체였습니다형태와 배경의 관계가 완벽하게 정의되어 표현된,그와 같은 일은 전에는 없었습니다 Helvetica (헬베티카, 2007)감독 게리 허스트윗출연 맨프레드 슐츠, 마시모 비녤리, 릭 포이너, 빔 크라우벨, 매튜 카터 [디터 람스] 보고 온 후, 다른 영화들을 봐야겠다고 생각. 디자이너들이라면 가장 많이 알고 있고 사용하는 헬베티카에 대한 이야기. + 헬베티카 나오기 이전 손으로 써진 글씨체와 느낌표!!!!!!!!에 괴로워하던 이야기하는데 터짐.옛날이나 지금이나 메시지 전달할 때는 느낌표 남발 아니겠어요???? 어디에든 있는 헬베티카여...... 포스터 영화 보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디자이너가 서체를 고르는 것은 효과적인 캐스팅 디렉터의 역할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