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영화 2

Ecocide (2025)

Ecocide에코사이드 (2025)감독 | 알다나 루아조 더보기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온라인 상영 9 min+시놉시스+이 작품은 신선한 진흙을 이용한 애니메이션으로, ‘생태학살(Ecocide)’의 역사를 파차마마의 시선으로 그려낸다. 진흙으로 이루어진 노파의 형상을 한 파차마마는 더위를 느끼고 잠들지 못한 채, 지구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졌음을 깨닫는다. 그녀는 환경을 해치는 수많은 행위들이 일상처럼 반복되는 현실을 바라보며 슬픔을 느끼고, 인간이 스스로의 행동을 바꾸지 못하고 있음을 인식한다. 아르헨티나 북부에서 파차마마는 안데스 세계관 속에서 중요한 존재로,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삶 깊이 자리하고 있다. 이 작품은 후후이 지역의 강에서 채취한 진흙으로 제작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되었다. ..

먼지쌓인 필름 2026.06.08

Artur and Dropsik (2023)

Artur and DropsikCan I Keep Them?, 아르투르와 드롭식 (2023)감독 | 마리아 로사리오 칼리노 더보기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온라인 상영 5 min + 프로그램 노트 +아르투르는 고양이 드롭식을 입양할 때 수줍음이 많다고 듣긴 했지만, 두 달 동안 소파 밑에서 나오지 않을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이제 그들은 서로의 비밀을 지켜주는 친구가 되었다.    두 달동안 소파 밑에서 고양이 드롭식이 나오지 않았지만침착하게 기다린 아르투르 씨 ㅎㅎㅎㅎ   영화가 끝나고 드롭식 고양이 사진 나와서 놀랐다실제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것이었구나?

먼지쌓인 필름 202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