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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미티드 에디션 10

즐거운 산책

by t445u 2018. 10. 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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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 10

2018. 10. 20 ~ 2018. 10. 21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1, 2, 프로젝트 갤러리 1, 2



올해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작년에 정말 사람에 질려 버렸지만,
그나마 가까우니 간다....



친구랑 오후에 만나서....





역시나 사람이 많다.
잠깐 대기.....





아니 왠 입장팔찌??
재입장에 필요하고 퇴장 시까지 착용해야 한단다.

방문하기 전 부스를 확인했는데,
International 따로 구분해둔 것 진짜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야,
역시나 혼란 대혼란이다.





2층부터 먼저 둘러보는데,
oz x yukiko
처음 보는 작가, 일러스트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다.
지나갔다 다시 돌아와서 캘린더 샀음.
색감도 그렇고, 낱장으로 붙이는 형태가 너무 마음에 든다.





작년에도 구입했던 파라파라 플립북
뭘 사게 될지 모르니, 일단 패스 한다.





하오 기대돼




G 21

ELVIS PRESS(on reading)





BOKU NO HON이라는 책을 구입.

나의 책 / 심플한 선으로 그려진 [책]을 테마로 한 작품집.

상상의 문을 여는 한 권.
이라고 소개되어 있었다.

블랙인 것도 마음에 들고, 책을 테마로 한 것도 마음에 들어서-






G 20

Mogu Takahashi

책 배달하는 새라니, 왜 안사요?
호갱님은 플립북이 만원이지만 삽니다.





G 19

P.Library Design Studio 






여기 책이 예뻤는데, 살까 말까 고민하다 안 샀는데 자꾸 생각난다.
친구가 마스킹 테이프 샀는데 예쁘다.





G 17

commune

사키 오바타 책 삼.

(집에 유어마인드에서 같은 유형의 책을 샀던 기억이 있어 긴가민가하며 삼)





G 12

utrecht

친구 에코백 샀는데, 작가님 사인해줬다
대박





나는 이번에 작은 책 공략이었으므로,





파란색 중철 제본된 책을 샀음.
컨텐츠가 재미난 책이다.





사람 미어터졌지만,
이 공간은 가운데를 뻥 뚫어둬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함.

내년에도 이렇게 해외 부스는 따로 만들어줘요.
제발..





다른 책들도 둘러보기




펀딩해줬던
이빈소연 작가님 부스









보고싶은 부스만 보고 빠르게 나왔지만,
인구 밀도 덕에 더워서 혼났음.


점점 행사가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 다행? 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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