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쌓인 필름

잔예 - 살아서는 안되는 방

uragawa 2016. 7. 3. 20:18



더러움 = 부정, 오염

죽음·출산·병역·화재·악행 등으로 생기며

재앙이나 죄악을 낳게 한다


残穢【ざんえ】 ‐住んではいけない部屋‐ (The Inerasable잔예-살아서는 안되는 방, 2015)

감독 나카무라 요시히로    원작 오노 후유미

출연 타케우치 유코, 하시모토 아이, 사카구치 켄타로, 타키토 켄이치, 사사키 쿠라노스케, 야마시타 요리에

홈페이지 http://zang-e.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