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쌓인 필름

Boomerang Atomic (2025)

uragawa 2026. 6. 10. 22:30

 


Boomerang Atomic
핵의 부메랑 (2025)

감독 | 라시드 부샤렙


 

더보기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온라인 상영

 

23 min

+시놉시스+

1960년,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서 프랑스는 알제리 레가네에서 첫 번째 원자폭탄 실험을 감행했고, 그로 인해 땅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은 영원히 바뀌었다. 오늘날까지도 주민들과 레가네의 환경은 그 여파 속에 있지만, 제대로 공론화되지 않은 채 그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시놉시스 무슨 일인고,,,

60년대 일인데 아직까지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요?

 

피폭에 대해 설명하는데,

영향이 적을 거라(안전하다)고 하는 말 들으니 뭔 개소린가 싶음...

 

그리고 식민지 땅에가서 실험 한다는 것부터
전혀 안전한 게 아니잖아

 

 

독자적 개발에만 의의를 두는 이 상황 어떻게 하냐....

동물들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아 방사능 수치 체크하는 기계 엉터리아님???

일반 시계 넣으면 알림 울리는데요...?
아니 그게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제품들이 다 조금씩은
방사능에 노출되어있다는 중의적 표현인건지. 너무 무섭다 무서워

 

 

와 남편 따라서 온 사령관 부인과 아이들
걱정되지 않냐니까

전혀 걱정되지 않는대.............

 

 

 

60년 4월, 10월, 61년 4월
계속되는 실험. 그리고 사고
65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