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서 프랑스는 알제리 레가네에서 첫 번째 원자폭탄 실험을 감행했고, 그로 인해 땅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은 영원히 바뀌었다. 오늘날까지도 주민들과 레가네의 환경은 그 여파 속에 있지만, 제대로 공론화되지 않은 채 그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시놉시스 무슨 일인고,,,
60년대 일인데 아직까지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요?
피폭에 대해 설명하는데,
영향이 적을 거라(안전하다)고 하는 말 들으니 뭔 개소린가 싶음...
그리고 식민지 땅에가서 실험 한다는 것부터 전혀 안전한 게 아니잖아
독자적 개발에만 의의를 두는 이 상황 어떻게 하냐....
동물들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아 방사능 수치 체크하는 기계 엉터리아님???
일반 시계 넣으면 알림 울리는데요...? 아니 그게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제품들이 다 조금씩은 방사능에 노출되어있다는 중의적 표현인건지. 너무 무섭다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