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쌓인 필름

Driving Miss Daisy (1990)

uragawa 2025. 3. 3. 23:30




Driving Miss Daisy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1990)

감독 | 브루스 베레스포드
출연 | 모건 프리먼, 제시카 탠디, 댄 애크로이드,
크리스탈 R. 폭스, 레이 맥킨넌, 패티 루폰, 밥 한나, 에스더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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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화는 옛날? 영화죠.
자극적인 장면 최소로 보려고 하니 선택지가 별로 없네 요즘.

 

 

운전기사 호크(모건 프리먼)는 까탈스런 노부인 데이지 여사(제시카 탠디)의 요구에 항상 웃음으로 대한다. 25년 동안 이러한 관계를 유지해온 흑인인 호크와 유태인인 데이지 여사는 사회의 아웃사이더들과 같다. 처음에는 멀리하지만 문맹인 호크에게 글을 가르치는 등 두 사람은 미묘한 우정을 쌓아간다. 호크는 노령으로 일을 그만두고 데이지 여사는 양로원에 들어가게 되지만 두 사람의 우정은 계속 이어진다.

 

 

 

오잉? 음악 한스 짐머에요??????



 

음...
유태인 데이지 여사 그냥 성격 안 좋으신 분 아닌가요. ㅋㅋㅋ

 

아들한테도, 며느리한테도 ㅋㅋㅋㅋㅋ 한결 같으신데

며느리 볼 때 ㅋㅋㅋ 표정에 감정 다 드러났는데요. 넘 웃김ㅋㅋㅋ

 

호크 아저씨 문맹인 사실을 알고 나서도

교사였던 자신이 아직도 누구를 가르칠 수 있다
도움을 줄 수 있다에 취해서 그랬다는 느낌은 나만 받은 거겠지~

 

 

 

  ++

백인에게 계속 호의적으로 태도를 보여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직업을 얻는 것도 보는 내가 스트레스가 쌓인다...

시키지도 않은 일까지 열심히 어필해야 하는 것 너무 피곤하구나.

 

 

 

(유태인 여자와 흑인 드라이버라-?)경찰 등장 씬도 내내 불쾌 했음.
더 맛있는 거 먹어요 여러분 ㅜㅜ
말년에는 좋은 사이가 되었지만 말이야.

 

 

 

+포스터+

히야 일본어 포스터 무슨일이고 ㅋㅋ 공포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