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2022)
감독 |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출연 | 양자경, 스테파니 수, 키 호이콴, 제이미 리 커티스, 제임스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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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 내내 나의 얼굴은 양자경의 이 표정으로 보게 되는데...

정리병? 있는 사람은 토할 뻔했던 오프닝 책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브루스 리 오마주겠지??

영화 [지구를 지켜라] 생각나는 건 나뿐이겄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멀티버스ㅋㅋㅋ 손가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고 웃겨서 배아파 ㅋㅋㅋㅋㅋ

왜......왜 베이글인걸까......

새끼손가락 쿵푸 ㅋㅋㅋㅋㅋ 너무 내 정신을 쏙 빼놓는 것이었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셔

hahahaha

정신없고 너무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몬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따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포스터도 넘 좋잖아? ㅋㅋㅋㅋㅋㅋ

친구 추천.
양자경 배우 알지만 찾아볼 만큼 팬은 아니었어서...
장르가 액션이랑 코미디이기도 하고 가볍게 보려고 했는데요 ㅋㅋㅋㅋㅋㅋ

B급도, 블랙코미디도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나의 그릇은 이 영화를 감당하기에 너무 작은 것이었습니다...



버스 점핑하려면 개연성이 없는 짓?을 해야되는데
이게 엄청 골때림
처음에는 보는데 되게 불편했음, 나중에는 정신을 놓고? 보게 되었다 ㅋㅋㅋㅋㅋ





+
의외로? 좋았던 장면들




+
그녀의 현란 of 현란한 패션
연기하면서 얼마나 재미었을까? ㅋㅋㅋㅋ




+
포스터











보는 내내도 너무 혼란스럽고, 스토리 이해가 1도 안 되고
보는 내내 '왜?' '왜?' '왜??' 왜???????????
리뷰 같지도 않은 리뷰를 정리하는
지금도 이해가 안 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