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참 재미있어
힘들기도 하지만
막상 살다보면 생각한 것과는
전혀 다른 묘미가 있지
어릴 적 놀이동산에 네온으로 울긋불긋 치장한
커다란 관람차가 있었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었지
근데 사람들은 그걸 '몬스터'라고 불렀어
Monster
몬스터 (2003)
감독 | 패티 젠킨스
출연 |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티나 리치,
브루스 던, 리 터게슨, 애니 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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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여자야 정말 ㅋㅋ

행복한 시간은 정말 잠깐이고,

하 이 장면 진짜 이 영화에서 두번째로 빡치는 장면이었어!!!

나는 이 장면이 제일 슬펐다.

사소한 행동, 말로 인해 이렇게 일이 커질 줄 알았을까? 셸비는



샤를리즈 테론이랑 크리스티나 리치
연기 보는 내내 숨 막힌다 정말로,
이런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었던 에일린은 영화의 간략 소개만 봐도 대충 짐작은 가는데
셸비의 인생은 또 왜 저런걸까 생각하면 암담? 함...
사람 들었다 놨다 장난 아니네





+
하,, 영화를 보고 나니
[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이 왜인지 생각나더라고


++
일본 포스터는 이런 느낌이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