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ロ活女子のススメ
(솔로 활동 여자의 추천, 2021)
TV TOKYO, 12부작
2021.04.02 ~ 06.18
출연 | 에구치 노리코, 코바야시 키나코,
시부야 켄토, 사사키 하루카, 오오츠카 아키오
Twitter | https://twitter.com/tx_solok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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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은 혼자 갈 수있지~ 생각했는데

왘ㅋ 허들 높다. 의상도 체인지하고 혼자 즐기는 리무진 생일파티 호화롭네.


내가 좋아하는 동물만 한참 바라봐도 되는 거 너무 좋지-

한 번 감상하고 다시 매표소로 달려가는 거 너무 귀여웠다

공장 불빛을 보는 크루즈라니.. 개인적으로 이해는 잘 안되긴 했는데 ㅋㅋ

각자의 솔로 활동 너무 좋음

식당 한 가운데 앉히시면 너무 부담되는 것이에요 ㅋㅋㅋ

활동도 활동인데 TPO에 맞는 옷 입는 것도 신경써야한다구...

같은 날 예약한 사람들이 취소하면 온전히 혼자 즐길 수 있는 것이에요~~

혼자 왔지만 혼자가 아니야

평일에 연차내고 놀이공원 가니까 너무 즐거운 것이에요? ㅋㅋ


이 아저씨 자꾸 혼자 쉴 때마다 와서 떠들더니 마지막에 메일 주소 달라고 해서 싸-했는데, 그냥 좋은? 사람이었다 ㅋㅋ

좋아하는 성게만을 질릴 때까지 계속 주문해 봅시닼

또 다른 혼자 온 사람이 즐기는 모습을 보며 박수쳐주는 언니

개웃김. 갑자기 분위기 뉴욕됨. (이거 유행 타는 운동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잠깐)

이 두 가지 운동은 절대 하루에 다 할 수 없어...... 다음 날 못 일어난다고요.

1인 바베큐에 한번 실패했던 시절

불 못붙이고 있는 언니를 도와준 후에 솔로활동 리스펙을 외치고 쿨하게 떠남 ㅋㅋㅋㅋㅋ

이번엔 성공입니다. (그런데 원래 이 촬영 장소도 1인은 안 받는대 ㅋㅋㅋㅋㅋ ㅅㅂ)

아니? 스카이트리가 보이는 온천이라니요. 가보구 싶다

언니한테 타올 선물로 줌 ㅋㅋㅋ

아니 여기 너무 좋다 1인 사우나라니. 평화롭잖아.

+ 드라마 소개 +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여주인공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
원작 소설이 있다.
(국내는 당연?히 미번역 작이고요)
금전적으로 걱정이 없고,
계약직 출판사 직원이지만 시간을 여유롭게 쓸 수 있는
40대 여주인공이 혼자 쓰는 시간
보는 내내 엄청 부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매화에 나오는 활동이
혼자 놀기 고급단계(?)라서 대리만족이 엄청나다.
[ 1화 ]
숯불구이 고깃집


솔로 리무진 생일파티

[ 2화 ]
동물원


[ 3화 ]
플라네타륨

러브호텔
혼자 가보겠다는 것부터 대단? 했다. 근데 여기 동성친구들끼리 와서 파티도 하는구먼?ㅋㅋ
[ 4화 ]
야경 크루즈


[ 5화 ]
프랑스 요리 풀 코스 디너


[ 6화 ]
열기구 플라이트

[ 7화 ]
스탠딩 천 엔 술집

[ 8화 ]
놀이공원



[ 9화 ]
초밥집

솔로 볼링


[ 10화 ]
어둠 속 사이클

볼더링

[ 11화 ]
1인 바베큐




[ 12화 ]
1인 온천



다 보고 나니 끝나는 게 너무 아쉬웠어.
트위터에 공식 사진 구경하러 갔는데 시즌2 시작한다고 하네?
신난다!!!!
